젊은 청년들이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창업하는 분들도 늘어나는 추세고 이미 직장이 있어도 N잡 시대가 들어서면서 많은 근로자 분들의 스마트스토어 등 신규 창업이 많아지면서 개인 사업자 등록을 많이 내고 있어요.

개인 사업자등록은 냈지만 하고 난 뒤 뭐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도 많고, 정보에 주는 혜택들을 놓치고 있다가 나중에 손해를 보는 분들도 많이 계세요.
개인 사업자 등록 할 때 도움이 되는 혜택들 알려드릴게요.. 초보 사업자 분들은 놓치지 마시고 꼭 내용 확인하시기 바랄게요.
목차
1. 개인 사업자 소득세 면제
개인 사업자를 내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세금인 것 같아요. 사업을 시작하려고 냈지만 세금 문제가 많은 부분들을 차지하고 있어요.
5년 동안 소득세를 안 내면 얼마나 좋을 까요? 소득세를 안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바로 청년창업 세액 감면 제도인데요. 만 15세에서 34세 그리고 수도권 과밀 억제 구역을 제외한 지역에 사업자를 등록하시면 혜택을 받으실 수 있어요. 사업자 만들고 나서 후회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알아보세요.. 내 생에 첫 사업자만 해당돼요.
2. 과세 사업자 vs 면세 사업자
사업자 등록할 때 일반적으로 사업자는 과세 사업자 면세 사업자로 나뉘고 있어요. 과세 사업자는 일반과세자와 간이 과세자로 또 나뉘게 돼요..

일반과세자는 1년 매출액 88천만 원 이상인 경우에 부가세 10% 세율로 적용이 되며, 매입 세금 계산 사상에 전액을 공제받게 돼요..
반면에 간이 과세자는 1년 매출액 8천만 원 미만인 경우에 업종에 따라서 1.5%, 4% 비율로 차등 적용이 되면 매입세액의 0.5% 공제 받아요.
간이 과세자가 유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으시죠? 이건 상황에 따라 너무 다른 차이점을 가져요. 초기에 창업 비용이 많이 나가게 되면 일반 과세자로 등록을 해서 매입비용 전체를 공제받는 것이 유리하고 매입이 작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면 간이 과세자로 등록하는 것이 유리해요.
3. 창업 감면 세제 혜택
창업 감면 세제 혜택 굉장히 혜택이 크다고 앞서 말씀을 드렸죠. 2025년에서 2026년 넘어갈 때 이 혜택이 한 번 더 바뀌어요.
지금은 2025년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예요. 송도나 청라, 영종도, 김포, 용인, 화성 그리고 남양주에서 창업을 하면 수도권이지만,, 수도권 밖으로 빼줬어요. 청년이라면 100% 감면을 받을 수 있었어요
근데 2026년이면 이게 없어져서, 100% 혜택 받던 게75% 줄어요. 최저한세라는 규정이 적용이 돼요 이러면 실제로 체감되는 세금이 엄청나게 올라갈 수 있어요 2025년에 개업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2025년에 창업하는 것도 절세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구체적인 세금에 관련된 것은 세무사나 전문가에게 문의하셔서 개인 사업자 내시면서 정부에서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을 꼼꼼히 따지시길 바래요.